직원 라운지를 만들었는데 회의실 같다는 반응뿐인데 안산 부곡종합사회복지관 아치 벽 같은 걸 사무실 라운지에도 시공해 주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시공해 드립니다. 안산 부곡종합사회복지관의 아치 벽면녹화는 밝은 우드 톤 공간에 잎의 벽 하나를 앉혀 공간의 성격을 바꾼 사례인데, 이 방식이 사무실 라운지에 그대로 통해요. 라운지가 회의실 같아 보이는 이유는 가구만 다르고 벽이 사무 공간과 똑같기 때문이라, 벽 한 면의 결이 달라지면 여기부터는 쉬는 곳이라는 신호가 생깁니다.
라운지를 만들어 놓고 아무도 안 쉬는 회사가 많아요. 커피머신과 소파를 들여도 벽이 회의실이면 몸이 회의 모드로 앉게 되니, 공간의 옷부터 갈아입혀야 합니다.
안산 부곡종합사회복지관 — 여기부터는 쉬는 곳이라는 벽의 신호
라운지를 라운지답게 만드는 벽
첫째, 사무 공간에 없는 재질을 씁니다. 모니터와 파티션, 화이트보드로 채워진 사무실에서 잎의 벽은 가장 확실한 이질감이에요. 부곡종합사회복지관의 벽도 정돈된 공공 공간 안에서 잎의 결 하나로 홀의 성격을 잡았습니다.
둘째, 색은 차분하게 절제합니다. 라운지는 쉬는 곳이지 파티장이 아니라, 진한 잎 바탕에 화이트·핑크 피토니아의 은은한 라인 정도가 맞아요. 눈이 쉬는 색의 온도입니다.
셋째, 하단까지 마감합니다. 벽 아래 백색 자갈 마감처럼 발치가 정돈되면 벽이 임시 장식이 아니라 설계된 공간으로 읽혀요. 직원들이 사진 찍어 올리는 라운지는 이 완성도에서 갈립니다.

안산 부곡종합사회복지관 실제 시공
조화닷컴은 2026년 6월, 안산시 부곡종합사회복지관 홀 중앙의 우드 아치 벽감에 2.2m x 1.8m 인조식물 벽면녹화를 시공했습니다. 아치 곡면 상단까지 식물판을 재단해 틈 없이 채우고, 고사리·양치식물 바탕에 피토니아 대각선 라인과 주황 꽃 포인트를 배열했으며, 하단을 백색 자갈로 마감했어요.
이용자들이 오가며 쉬어 가는 홀의 중심을 잡는 벽으로 만들어진 구성이라, 직원들이 머무는 라운지의 용도와 같은 문법입니다. 인조식물이라 총무팀에 화분 관리 업무가 생기지 않고, 사무실 이전 때 철거와 재설치도 상담할 수 있어요.

우리 회사 라운지에 적용하려면
라운지 전경과 벽 치수, 사무 공간과 이어지는 구조인지를 알려주시면 구성안을 제안해 드립니다. 회사 브랜드 컬러가 있으면 색 포인트를 그 톤으로 맞춰 사옥의 아이덴티티와 잇습니다.
탕비실 벽이나 복도 코너처럼 작은 면부터 시작하는 단계 시공도 가능해요.

자주 묻는 질문
벽 타공을 최소화하는 부착 방식으로 시공하고, 이전 시 철거·재설치를 전제로 설계할 수 있어요. 임대 조건을 알려주세요.
소음 큰 공정이 없는 부착 작업이라 부담이 적고, 주말이나 퇴근 후 시간대로 조율해요.
물주기와 관리 용역이 없어 시공 후 비용이 들지 않아요. 먼지가 보이면 정기 청소 때 함께 털어 주는 정도입니다.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안산 부곡종합사회복지관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해 직접 시공해온 조화닷컴은 안산 부곡종합사회복지관처럼 공간의 성격을 벽으로 바꾸는 시공을 전국의 사무 공간에서 진행해 왔습니다.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어요.
사무실 라운지 상담은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