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인테리어를 바꿀 여유는 없고 벽만이라도 살리고 싶은데 세종 다모테크는 흰 벽 두 곳을 어떻게 갤러리로 바꿨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세종 다모테크는 가구와 바닥은 그대로 둔 채 흰 벽 두 곳에만 손을 대 사무실을 바꿨습니다.
복도 벽에는 벽 전면을 채우는 로고 사인 벽면녹화를, 사무공간 벽에는 액자조경 4점을 걸었어요.
공사 없이 벽만 살리는 이 두 가지 방식이 저예산 사무실 리뉴얼의 답이 됩니다.
세종 다모테크 — 복도 흰 벽 전면을 채운 벽면녹화
시공 전, 벽이 문제였던 공간
세종 다모테크의 시공 전 모습은 많은 사무실과 같았습니다.
- 흰 벽과 카펫뿐이었습니다. 넓고 반듯한 벽면이 오히려 밋밋함을 키우던 빈 사무실이었어요.
- 공사를 벌일 일은 아니었습니다. 바닥과 구조는 그대로 쓸 수 있었고, 바꿔야 할 것은 공간의 인상뿐이었습니다.
- 그래서 벽만 골랐습니다. 손님이 처음 보는 복도 벽 하나와 직원이 하루 종일 보는 사무공간 벽, 이 두 곳이 투자 대비 효과가 가장 큰 자리였어요.

벽 두 곳에 쓴 두 가지 방식
같은 벽이라도 역할에 따라 다른 방식을 썼습니다.
- 손님 동선의 벽은 전면 채움. 복도 벽은 4.7m×2.68m 전체를 인조식물로 빈틈없이 채우고 중앙에 로고 사인을 얹어, 문을 여는 순간 보이는 회사의 얼굴로 만들었어요.
- 직원 동선의 벽은 액자 배치. 사무공간 벽은 화이트 프레임 액자조경 4점을 갤러리처럼 띄엄띄엄 걸어, 일하다 고개를 들면 눈이 쉬는 자리로 만들었습니다.
- 둘 다 공사가 아닙니다. 페인트와 목공 없이 부착과 걸이만으로 끝나는 방식이라, 업무를 멈추지 않고 시공 당일 완성됐어요.

세종 다모테크 실제 시공
세종시 기술 기업 다모테크 사옥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벽 두 곳을 바꾼 현장입니다.
2026년 2월 조화닷컴은 복도 전면에 고사리와 몬스테라, 스킨답서스, 야자잎을 겹겹이 조합한 4.7m×2.68m 벽면녹화를 채우고, 중앙에 'DAMO TECH 2006~2026' 창립 기념 사인 패널을 부착했어요.
사무공간에는 인조이끼 베이스의 액자조경을 2m×1.2m 1개와 1m×1.5m 3개로 제작해 벽면 곳곳에 걸었습니다.
밋밋했던 흰 벽이 방문객의 포토월이자 직원들의 쉼이 되는 공간으로 바뀌었어요.
창 없는 복도든 조명뿐인 사무공간이든 물주기와 채광 없이 유지되고, 가끔 먼지만 털면 됩니다.
사무실 전체를 갈아엎을 여유가 없는 회사라면 이렇게 벽 두 곳부터 시작하는 것이 현실적인 순서예요.
조화닷컴은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하고 직접 시공해 왔고, 누적 시공 실적은 10,000건 이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손님이 오는 회사라면 첫인상을 정하는 입구와 복도 벽부터, 방문객이 드물다면 직원이 오래 보는 사무공간 벽부터 권해요.
고정을 최소화하는 설치 방식으로 제안해 드립니다. 이전할 때 액자조경은 떼어 새 사무실로 옮겨 걸 수도 있어요.
받을 수 있습니다. 벽면녹화와 액자조경을 항목별로 나눈 견적서를 상담 후 필요하면 무료 실측을 거쳐 드려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세종 다모테크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하고 직접 시공해온 조화닷컴은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습니다.
사무실 벽 리뉴얼을 고민 중이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 조화닷컴 대표 이영권이 직접 상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