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가 같은 나무로 줄을 세울지 높이를 섞을지 모르겠는데 화성 기가비스 본사처럼 수형 리듬 설계부터 맡길 수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나무를 사기 전에 높이와 수형의 리듬을 먼저 잡는 배치 설계부터 맡기실 수 있습니다.
같은 키 나무의 열은 정문 진입로처럼 격식이 필요한 자리에 맞고, 라운지와 화단에는 높이가 물결치는 리듬 배치가 맞아요. 공간의 용도가 답을 정하는 문제라 설계가 먼저입니다.
화성 기가비스 본사의 13그루가 리듬 배치의 예를 보여주는 현장이에요.
화성 기가비스 본사 — 가지의 결이 저마다 다른 내추럴 수형목
수형 리듬 설계에서 정하는 것들
배치 설계 단계에서 확정하는 요소는 네 가지입니다.
- 높이의 간격. 1m부터 1.8m까지처럼 단차를 몇 단계로 나눌지 정합니다. 단차가 없으면 병풍이 되고, 너무 크면 흩어져 보여요.
- 봉우리의 위치. 가장 큰 나무가 설 자리를 공간의 시선 축에 맞춰 정하고, 나머지가 그 봉우리를 향해 오르내리게 합니다.
- 수형의 방향. 잔가지가 뻗는 방향을 통로 쪽으로 열어줄지 벽 쪽으로 붙일지 그루마다 잡아요. 인조나무라 수형 방향을 제작 단계에서 맞출 수 있습니다.
- 발치의 연결. 나무 사이 하부를 관엽으로 이어 리듬이 끊기지 않게 합니다.

화성 기가비스 본사 실제 시공
화성 기가비스 본사 라운지에는 1m에서 1.8m 내추럴 인조나무 13그루가 곡선 화단을 따라 서 있습니다.
화단 구조물은 현장 기존 구성이었고, 조화닷컴은 수종 구성과 배치 설계, 식재를 맡았어요.
잔가지가 살아 있는 가지목 수형을 골라 커브의 꺾임마다 키 큰 그루를 세우고, 사이사이 낮은 그루로 물결을 만들었습니다.
같은 키로 줄 세웠다면 담장처럼 보였을 자리가, 높이가 섞이며 걸을 때마다 장면이 바뀌는 숲의 단면이 됐어요.
발치는 극락조와 야자, 고사리 언더플랜팅과 검은 자갈, 이끼 마감으로 이어 리듬이 바닥까지 흐릅니다.
2026년 7월 시공, 13그루의 리듬이 웃자람 없이 설계 그대로 유지돼요.

자주 묻는 질문
배치 설계와 수종 제안을 먼저 드리고 시공 시점은 따로 잡으셔도 됩니다. 상담은 무료이고, 상담 후 필요하면 실측도 무료예요.
네, 가진 나무를 배치에 포함해 부족한 높이대만 채우는 설계도 합니다. 사진과 크기를 알려주세요.
낮은 층고에서는 단차 폭을 줄여 같은 원리를 적용합니다. 1m 안팎에서도 두세 단계 리듬이면 충분히 흐름이 나와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화성 기가비스 본사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나무 높이와 수형의 리듬 설계는 1996년부터 맞춤형 인조나무를 제작해온 조화닷컴이 화성 기가비스 본사처럼 잡아 드립니다.
줄을 세울지 섞을지 고민이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