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 마감재만 끝난 새 사옥 회의실이라 못 하나 박기도 조심스러운데 김포 한국서부발전본부처럼 벽 공사 없이 매립 프레임 안만 채우는 사무실인테리어도 가능한가요?
결론부터 말하면, 벽 공사 없이 기존 매립 프레임 안만 채우는 시공이 가능합니다.
프레임 규격을 실측한 뒤 그 치수에 맞춰 인조식물 벽면녹화를 제작해 와서 앉히는 방식이라, 마감재를 뚫거나 덧대는 공사가 없어요.
김포 한국서부발전본부 회의실이 바로 그 방식으로 완성됐습니다.
김포 한국서부발전본부 — 마감재를 건드리지 않고 완성한 회의실 벽
새 사옥 마감재를 지키는 시공 방식
준공 직후의 사옥은 마감재가 가장 예민한 시기입니다. 조화닷컴의 매립 프레임 벽면녹화는 그 조건에 맞춰 진행돼요.
- 실측이 먼저입니다. 프레임의 가로세로와 깊이를 재고, 그 규격에 맞는 틀 안에서 제작합니다.
- 제작은 공장에서 합니다. 현장에서 자르고 붙이는 일을 줄이니, 새 회의실에 분진과 소음이 남지 않아요.
- 설치는 프레임 안에서 끝납니다. 월넛 패널이나 패브릭 마감을 뚫는 타공이 필요 없어, 준공 상태 그대로 벽이 보존됩니다.
- 운영 중에도 가능합니다. 벽 한 면 작업이라 사무실을 비우지 않아도 되고, 입주 일정과도 겹치지 않게 조율해요.

김포 한국서부발전본부 실제 시공
김포 한국서부발전본부 회의실 벽은 월넛 패널과 그레이 패브릭이 이어지는 반듯한 마감이었고, 중앙에 매립형 우드 프레임만 비어 있었습니다.
프레임은 현장에 이미 제작돼 있던 구성이라, 조화닷컴은 그 안 2m x 1m를 채우는 벽면녹화 작업만 맡았어요.
잎이 잔 소엽 부쉬를 겹겹이 깔아 바탕을 만들고, 피토니아·칼라데아·아글라오네마·스킨답서스·팜·고사리를 섞어 밀도를 올렸습니다.
중앙에는 화이트 WP 로고를 앉혀 기업 CI가 담긴 벽으로 완성했어요.
기존 프레임 규격에 맞춰 제작해 설치했기 때문에 월넛 벽에는 못 자국 하나 남지 않았고, 사무실 운영 중에 부담 없이 작업이 끝났습니다.
2026년 7월 시공 후, 비어 있던 액자 자리가 회의 때마다 시선이 모이는 벽이 됐어요.


자주 묻는 질문
평벽에는 액자형 틀을 함께 제작해 거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이때도 벽 재질에 맞는 최소한의 고정만 써요.
대략 치수만 보내주셔도 상담은 충분합니다. 제작 규격은 조화닷컴이 실측으로 확정해요.
프레임 규격에 맞춘 제작물이라 분리가 가능합니다. 이전할 공간의 벽 조건에 맞춰 재설치 상담을 드려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김포 한국서부발전본부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못 하나 박기 조심스러운 새 사옥이라면,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제작해온 조화닷컴이 김포 한국서부발전본부처럼 벽 공사 없이 프레임 안만 채워 드립니다.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프레임 사진과 함께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