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할 때 오크 플랜트박스를 짜 넣었는데 서울 이태원동 일신빌딩 사무실처럼 그 안 식재만 따로 맡길 수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식재만 따로 맡기실 수 있습니다. 서울 이태원동 일신빌딩 사무실 현장이 그 방식이었어요. 좌석 파티션의 오크 우드 플랜트박스는 인테리어 공사로 이미 만들어져 있었고, 조화닷컴은 그 총 길이 34.4m 트로프 규격을 그대로 받아 안을 채우는 식재만 맡아 완성했습니다. 플랜트박스를 짜 두고 뭘 심을지 몰라 비워 둔 상태라면, 딱 그 단계부터 들어가는 시공이에요.
서울 이태원동 일신빌딩 사무실 — 인테리어 공사 후 비어 있던 플랜트박스 트로프
플랜트박스만 있고 식재가 비는 이유
오피스 인테리어에 가구 일체형 플랜트박스를 넣는 경우가 늘고 있어요. 그런데 가구 업체는 플랜트박스까지만 만들고, 그 안을 채우는 일은 다른 영역이라 빈 채로 인도됩니다. 생화를 심자니 채광 없는 실내에서 버티지 못하고, 특히 좁고 긴 트로프는 배수 문제까지 겹쳐 살아 있는 식물을 두기 어려워요. 서울 이태원동 일신빌딩 사무실도 시공 전에는 34.4m 플랜트박스가 모두 비어 미완성처럼 보였습니다. 이 단계에서 필요한 것이 규격에 맞춘 인조식물 식재이고, 그게 조화닷컴이 맡는 부분이에요.

식재만 맡길 때의 진행 방식
트로프의 가로세로와 깊이, 총 길이를 알려 주시면 됩니다. 도면 수치나 줄자 실측이면 충분해요. 조화닷컴은 그 규격에 맞춰 소재 구성을 설계하고 현장에서 직접 식재를 완성합니다. 서울 이태원동 일신빌딩 사무실에서는 폭 0.22m의 좁은 트로프에 맞춰 키가 다른 소재를 겹겹이 세우고, 긴 라인 어디를 끊어도 같은 밀도가 나오도록 배치했어요. 가구에는 손대지 않고 트로프 안만 채우는 작업이라 인테리어 하자나 공정 간섭 걱정이 없고, 작업 후 바로 사용 가능한 상태로 인도됩니다. 물을 쓰지 않는 인조 식재라 배수 설비가 없는 플랜트박스에도 문제없어요.
실제 시공 이야기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일신빌딩은 오크 우드와 화이트 톤의 밝은 기업 사무실입니다. 조화닷컴은 2026년 4월, 인테리어 공사로 이미 만들어진 좌석 파티션 오크 우드 플랜트박스(총 길이 34.4m x 0.22m)에 인조식물 화단을 채웠어요. 고사리류를 기준으로 스킨답서스와 야자 잎, 필로덴드론을 키 순서로 겹겹이 세우고 라벤더 보라 이삭으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가구는 그대로 두고 트로프 안만 채우는 작업이라 인테리어를 상하게 하지 않았고, 빈 트로프뿐이던 파티션이 화단으로 바뀌었어요. 여기에 유리 중정 정원까지 더해 사무실 전체가 완성됐습니다. 인테리어할 때 플랜트박스를 짜 두고 채울 방법을 찾고 계시다면, 트로프 치수만 보내 주셔도 구성 제안을 받아 보실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됩니다. 서울 이태원동 일신빌딩 사무실도 폭 0.22m의 좁은 트로프였어요. 좁을수록 키가 다른 소재를 겹겹이 세워 밀도로 채우는 방식으로 풍성하게 만듭니다.
네, 가구와 공간 톤을 보고 잎 종류와 색을 맞춥니다. 서울 이태원동 일신빌딩 사무실은 오크 우드와 화이트 톤에 맞춰 잎 중심의 차분한 구성으로 채웠어요. 트로프와 공간 사진을 함께 주시면 어울리는 구성을 제안해 드립니다.
가능합니다. 서울 이태원동 일신빌딩 사무실도 파티션 화단과 유리 중정 정원을 함께 시공했어요. 여러 구역을 한 컨셉으로 묶어 설계할 수 있습니다.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서울 이태원동 일신빌딩 사무실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조화닷컴은 1996년부터 인조식물 조경을 맞춤 제작해 전국에 시공해 온 회사입니다. 비어 있는 플랜트박스가 있다면 조화닷컴 대표 이영권이 규격에 맞는 식재 구성을 무료 상담으로 제안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