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이 다닥다닥 붙어 옆자리 시선이 신경 쓰인다는 학생들이 많은데 인천 인하대학교 4호관처럼 좌석 사이에 어깨 높이 인조식물 파티션을 세워 주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좌석 사이에 어깨 높이 인조식물 파티션을 세워 드립니다.
좌석이 붙어 있는 라운지의 불편은 프라이버시입니다. 그렇다고 벽으로 막으면 답답하고 어두워지죠. 어깨 높이 화단은 그 사이를 정확히 채워, 시선은 나누되 공간은 열어 둡니다.
인천 인하대학교 4호관 학생 라운지가 그 균형을 보여주는 현장입니다.
인천 인하대학교 4호관 — 막지 않으면서 나누는 인조식물 파티션
어깨 높이 인조식물 파티션이 벽보다 나은 점
시선 분리는 높이와 소재로 조절합니다.
- 앉은 눈높이를 가립니다. 앉았을 때 옆자리와 눈이 마주치지 않는 높이에 화단을 두면, 딱 필요한 만큼만 시선이 나뉘어요.
- 위는 열려 있습니다. 화단 위로 공간이 트여 있어 채광과 개방감이 그대로라, 벽 파티션처럼 답답하거나 어두워지지 않습니다.
- 소리와 분위기를 부드럽게 합니다. 잎이 있는 파티션은 딱딱한 칸막이보다 공간의 긴장을 낮춰, 오래 머물기 편한 자리가 돼요.
- 관리가 없습니다. 흙·물 없는 인조식물이라 학생들이 오가는 라운지에서도 물 흘리거나 벌레 생길 걱정이 없습니다.

인천 인하대학교 4호관 실제 시공
인천 인하대학교 4호관 학생 라운지는 부스형 좌석이 창가를 따라 이어지는 공간입니다.
파티션 상단에 짜여 있던 기존 플랜트박스 8곳에 조화닷컴이 인조조경을 식재했어요. 부스 가구와 하우스 프레임, 플랜터는 기존 시설이고 우리 작업은 식재입니다.
폭 20~30cm의 좁은 박스에 키가 다른 수풀과 고사리, 잎식물을 엇갈려 심어 어깨 높이의 볼륨을 만들고, 라벤더 계열 보라 꽃을 포인트로 흩었습니다.
부스 등받이 위로 화단이 서면서 옆 부스와의 시선이 부드럽게 나뉘고, 위는 열려 있어 라운지 전체의 개방감은 그대로예요.
밑동은 진짜 돌인 화산석으로 정리해 내려다보는 시선까지 자연스럽게 마감했습니다.
2026년 8월 시공이며, 좌석이 붙은 어떤 라운지에도 같은 원리가 통해요.

자주 묻는 질문
앉은 눈높이를 기준으로 높이를 잡습니다. 좌석 종류와 사용자 평균 눈높이를 보고 화단 높이를 설계해 드려요.
빌트인 박스가 없으면 좌석 사이에 세우는 슬림 플랜터를 함께 제안합니다. 좌석 배치를 주시면 형태를 잡아 드려요.
플랜터에 한 포기씩 고정해 쉽게 빠지지 않고, 통행이 많은 쪽은 배치를 조정합니다. 빠진 잎은 부분 보수가 돼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인천 인하대학교 4호관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옆자리 시선이 신경 쓰이는 라운지라면,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제작해온 조화닷컴이 인천 인하대학교 4호관처럼 어깨 높이 파티션으로 나눠 드립니다.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좌석 사진과 함께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