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 난간의 철제 휀스가 삭막해 보이는데 노스페이스 명동라운지처럼 대나무 스크린을 둘러 가려 주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철제 휀스 안쪽에 인조대나무 스크린을 세워 난간에 손대지 않고 가려 드립니다.
휀스는 안전 시설이라 철거하거나 개조하면 안 되는데, 플랜트박스 스크린은 그 앞에 세우기만 하면 돼서 규정 문제가 없어요.
서울 명동 노스페이스 명동라운지도 난간 공사 없이 둘레에 대나무 스크린을 둘러 경계를 조경 라인으로 바꾼 현장입니다.
서울 명동 노스페이스 명동라운지 — 난간 쪽 경계를 감싼 인조대나무 스크린
난간에 손대지 않고 가리는 방식
휀스 가림은 난간 자체가 아니라 그 앞 공간에서 해결합니다.
- 플랜트박스가 스스로 섭니다. 난간에 묶거나 타공하지 않고 자중으로 서는 박스라, 안전 시설 원형이 그대로 유지돼요.
- 높이를 휀스 위까지 잡습니다. 3m 인조대나무처럼 난간보다 훨씬 높은 스크린을 세우면 휀스 너머 풍경까지 함께 정리됩니다.
- 안전 규정과 충돌하지 않습니다. 난간을 가리는 게 아니라 그 안쪽에 조경 레이어를 더하는 구조라 피난 동선만 확보하면 문제가 없어요.
- 바람 하중을 계산합니다. 옥상 경계부는 바람이 강한 자리라 박스 무게와 대나무 고정 방식을 실측 때 함께 잡습니다.

노스페이스 명동라운지 실제 시공
서울 명동 노스페이스 명동라운지 루프탑은 이웃 빌딩 창과 옥상 실외기, 경계 시설물이 그대로 보이던 자리였습니다.
조화닷컴은 다크그레이 스테인리스 플랜트박스를 현장 치수대로 제작해 테라스 둘레에 배치하고, 3m 인조대나무 150개를 촘촘히 고정해 세웠어요.
2m x 0.3m 로우 박스 5개가 경계 라인을 잇고, 0.6m와 0.8m 보조 박스가 실외기 옆 자투리 구간까지 메워 어디서 봐도 스크린이 끊기지 않습니다.
삭막하던 옥상 경계가 대나무 병풍으로 바뀌면서 어닝 아래 좌석의 배경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난간이나 방수층에는 일절 손을 대지 않은 설치식 시공입니다.
2026년 7월 시공 후 비바람을 그대로 맞는 자리인데도 설치 당시 모습이 유지되고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네, 스크린의 잎 밀도가 시선을 채우기 때문에 뒤쪽 휀스 상태는 보이지 않게 됩니다. 낡은 난간 도색 공사보다 빠르고 결과도 조경으로 남아요.
플랜트박스 자중과 고정 설계로 일상 바람에는 문제없게 시공합니다. 태풍 특보 수준의 기상에는 다른 야외 시설물과 같은 기준으로 관리하시면 돼요.
정찰가 없이 둘레 길이와 대나무 밀도, 플랜트박스 수량으로 산출합니다. 상담 후 필요하면 무료 실측을 거쳐 구간별로 나눠 진행하는 방안도 함께 드려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서울 명동 노스페이스 명동라운지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옥상 휀스 가림 조경은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제작해온 조화닷컴이 노스페이스 명동라운지처럼 난간 공사 없이 만들어 드립니다.
삭막한 옥상 경계가 고민이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