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업자와 조경업자를 따로 부르면 서로 일정을 미루는 통에 지치는데 술밤 강릉교동점처럼 에디슨 전구와 행잉넝쿨을 한 팀이 같이 달아 주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같이 달아 드립니다. 강릉 술밤 강릉교동점의 창가 상부가 그 방식으로 시공된 현장이에요. 총 길이 11미터의 행잉조경을 천장 라인을 따라 이어 걸면서 에디슨 조명등을 같은 작업에서 함께 시공해, 배선과 식물이 한 라인에서 정리됐습니다.
전구 따로 넝쿨 따로 부르면 일정만 미뤄지는 게 아니라, 나중에 온 팀이 먼저 단 걸 들추게 되는 게 진짜 문제예요. 한 팀 시공은 그 순서 다툼 자체가 없습니다.
강릉 술밤 강릉교동점 — 배선과 잎이 한 라인에서 완성된 상부
조명과 행잉을 같이 달아야 하는 이유
천장 라인 연출에서 전구와 넝쿨은 같은 자리를 씁니다. 전기팀이 먼저 배선을 깔면 조경팀은 그 줄을 피해 넝쿨을 걸어야 하고, 조경이 먼저 걸리면 전기팀이 잎을 들추며 배선을 지나가야 해요. 어느 순서든 뒤에 온 팀이 앞 작업을 건드리게 되고, 두 업체 사이 하자 책임도 애매해집니다.
동시 시공은 설계 단계부터 다릅니다. 전구가 점점이 빛날 위치를 먼저 찍고, 그 사이사이로 넝쿨의 숱을 배분해요. 배선은 잎 뒤로 숨고, 전구는 잎에 가려지지 않는 지점에 걸립니다. 완성 후 전구를 갈 때도 잎을 어디서 걷으면 되는지가 설계에 들어 있어요.
발주하는 입장에서는 업체 연락이 한 곳으로 줄고, 일정 조율 스트레스가 사라집니다.

강릉 술밤 강릉교동점 실제 시공
강릉시 교동의 감성 술집 술밤 강릉교동점에서 조화닷컴은 2026년 5월, 창가 상부 천장 라인을 따라 총 길이 11미터의 조화 행잉조경을 시공하면서 에디슨 조명등을 같이 설치했어요. 고사리류 행잉 인조식물이 라인을 따라 늘어지고, 그 사이로 전구가 점점이 빛나는 구성입니다.
밤이면 전구 불빛과 잎이 겹치는 무드가 완성되고, 밖에서 보면 통유리 상단을 행잉 라인이 두르며 전구가 빛나 지나가는 사람 눈에 먼저 들어와요.
매장 안쪽으로는 보름달 조명 벽 둘레의 아이비 넝쿨나무 연출과 SUL BAM 네온사인을 얹은 이끼 벽면녹화까지, 조명과 인조식물을 한 장면으로 묶는 시공이 이어졌습니다. 보름달 조명은 매장의 기존 인테리어이고, 조화닷컴의 범위는 인조조경과 에디슨 등 시공이에요.

우리 매장에 한 번에 맡기려면
천장과 창가 사진, 전원 위치를 알려주시면 시작돼요. 조화닷컴이 전구 간격과 넝쿨 숱의 배분을 설계해 제안하고, 상담 후 필요하면 무료 실측을 할 때 배선 경로까지 확정합니다.
이미 알전구를 달아 둔 매장이라면 기존 배선을 살려 넝쿨만 맞춰 거는 방식도 가능해요. 어느 쪽이든 영업 전이나 마감 후 시간대로 설치 일정을 잡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에디슨 전구와 잎 사이 간격을 두고 설계해 열 부담이 없게 잡아요. 발열이 큰 조명이라면 실측 때 확인해 간격을 조정합니다.
전구 교체 지점의 잎을 걷을 수 있게 설계돼 있어 일반 교체 작업으로 가능해요. 교체 요령은 시공 후 안내해 드립니다.
가능하지만 나중에 전구를 넣으려면 넝쿨을 다시 걷는 작업이 생겨요. 계획이 있다면 처음부터 같이 다는 쪽이 비용과 완성도 모두 유리합니다.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강릉 술밤 강릉교동점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해 직접 시공해온 조화닷컴은 강릉 술밤 강릉교동점처럼 조명과 식물을 한 장면으로 묶는 시공을 전국에서 진행해 왔습니다.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어요.
조명 결합 행잉이 궁금하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