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트리는 다들 똑같아서 식상한데 여의도 더현대 서울 에픽서울 같은 대형 인조나무를 연말 시즌 트리로 맞춤 제작해 주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맞춤 제작해 드립니다. 기성 트리를 사다 놓는 게 아니라, 공간에 맞는 수형의 대형 인조나무를 시즌 콘셉트로 제작해요.
어느 매장이나 세우는 원뿔 트리는 크기만 다를 뿐 같은 그림이라 사진이 돌지 않습니다. 목대가 살아 있는 진짜 나무 형태에 시즌 연출을 얹으면, 그 매장에만 있는 트리가 돼요.
여의도 더현대 서울 에픽서울의 나무가 그 맞춤 제작 방식을 보여주는 현장입니다.
여의도 더현대 서울 에픽서울 — 공간에 맞춰 제작된 시즌 상징목
기성 트리와 맞춤 나무의 차이
연말 연출에서 두 방식은 손님 반응이 다릅니다.
- 형태가 다릅니다. 원뿔 트리는 장식이 주인공이지만, 맞춤 나무는 가지를 펼친 수형 자체가 장면이에요. 캐노피 아래로 사람이 들어가 찍는 구도가 나옵니다.
- 목대가 다릅니다. 기성 트리의 기둥은 가려야 할 부분이지만, 덩굴을 감아 올린 특수제작 목대는 가까이서 볼수록 진짜 노거수 같은 볼거리가 돼요.
- 시즌이 끝나도 남길 수 있습니다. 연말 장식만 걷어내면 사계절 상징목으로 그대로 쓸 수 있어, 한 번의 제작이 연말 한철로 끝나지 않습니다.
- 공간 치수에 맞습니다. 천장고와 매장 폭에 맞춘 수형이라, 좁은 매장에서 기성 트리가 만드는 통행 방해가 없어요.

여의도 더현대 서울 에픽서울 실제 시공
여의도 더현대 서울의 팝업 전문관 에픽서울 매장 중앙에 조화닷컴이 세운 나무는 높이 2.6m, 폭 5m의 인조 도토리 넝쿨나무입니다.
여러 가닥의 덩굴을 겹겹이 감아 올린 특수제작 목대 위로 붉은 도토리 잎 캐노피가 매장 폭을 가로질러 퍼져요.
가지를 사다리 위에서 한 가지씩 조합해 현장에서 수형을 완성하는 방식이라, 같은 공정으로 시즌 콘셉트에 맞는 어떤 나무든 제작됩니다.
화이트 매장과 대비되는 색감 덕에 매장 어느 방향에서도 시선이 닿고, 밑동 원형화단은 포토존으로 쓰여요.
가지에 소원지를 걸면 연말 소원나무 이벤트로도 확장되는 구성입니다.
2026년 8월, 백화점 영업시간을 피한 야간작업으로 오픈 일정에 맞춰 시공한 현장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시즌 일정을 먼저 알려주시면 제작 가능 여부를 바로 확인해 드립니다. 야간작업과 현장 조립으로 일정을 압축할 수 있어요.
나무 제작과 설치가 조화닷컴의 범위이고, 조명과 장식을 얹는 구성은 상담 때 함께 설계해 드려요.
같은 목대에 잎과 연출을 바꾸는 방안을 상담해 드립니다. 처음부터 시즌 교체 전제로 설계하면 효율이 좋아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여의도 더현대 서울 에픽서울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다들 똑같은 트리가 식상하다면, 1996년부터 인조나무를 제작해온 조화닷컴이 여의도 더현대 서울 에픽서울처럼 그 매장에만 있는 시즌 나무를 만들어 드립니다.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매장 사진과 시즌 일정을 보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