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이벤트로 고객이 소원지를 거는 소원나무를 하고 싶은데 여의도 더현대 서울 에픽서울 같은 대형 인조나무로 소원나무 연출까지 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됩니다. 대형 인조나무는 처음부터 소원지 걸이를 계산해 설계하면 그대로 소원나무 이벤트 무대가 돼요.
소원나무 이벤트의 성패는 나무의 존재감입니다. 작은 트리에 소원지를 걸면 금세 지저분해 보이지만, 노거수급 나무는 소원지가 쌓일수록 장면이 풍성해져요.
여의도 더현대 서울 에픽서울의 나무가 그 연출이 가능한 구성으로 시공된 현장입니다.
여의도 더현대 서울 에픽서울 — 이벤트 무대가 되는 상징목
소원나무 이벤트가 되는 나무의 설계
소원지 이벤트를 전제로 나무를 만들 때 조화닷컴이 챙기는 것들입니다.
- 걸이 구간을 정합니다. 고객 손이 닿는 높이의 가지를 걸이 구간으로 정하고, 그 구간의 가지 수와 간격을 소원지가 보기 좋게 걸리도록 배분해요.
- 가지 강도를 보강합니다. 수백 장이 걸려도 가지가 처지지 않도록 걸이 구간의 심재와 고정을 보강합니다. 인조 가지는 생가지처럼 부러질 걱정이 없어요.
- 높은 가지는 장면용으로 남깁니다. 손 닿지 않는 위쪽 캐노피는 수형을 지키는 영역으로 남겨, 이벤트 기간에도 나무의 형태가 무너지지 않습니다.
- 이벤트가 끝나면 원상 복귀가 쉽습니다. 소원지만 걷어내면 상시 포토존으로 돌아가니, 연말 이벤트와 평시 운영이 한 나무로 해결돼요.

여의도 더현대 서울 에픽서울 실제 시공
여의도 더현대 서울의 팝업 전문관 에픽서울 매장 중앙에 조화닷컴이 높이 2.6m, 폭 5m의 대형 인조 도토리 넝쿨나무를 세웠습니다.
여러 가닥 덩굴을 감아 올린 특수제작 목대에 붉은 도토리 잎 가지를 현장에서 한 가지씩 조합해 완성했어요.
밑동은 물결무늬 원형화단으로 마감해 고객이 둘러서서 사진을 남기는 포토존이고, 가지에 소원지를 걸면 소원나무 이벤트 연출로 확장되는 센터피스입니다.
폭 5m 캐노피 아래로 사람이 모일 공간이 넉넉해, 이벤트 참여 동선이 자연스럽게 잡혀요.
백화점 영업시간을 피한 야간작업으로 팝업 오픈 일정에 맞춰 완료했습니다.
2026년 8월 시공이며, 평시엔 포토존으로 이벤트 시즌엔 소원나무로 일하는 구성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됩니다. 소원지만 바꿔 걸면 수능 응원, 새해 소망, 연말 이벤트로 계속 반복 운영이 가능해요.
걸이 구간 가지를 보강해 제작하니 형태가 유지됩니다. 예상 참여 규모를 알려주시면 그 기준으로 설계해 드려요.
기존 나무의 가지 상태를 확인한 뒤 걸이 구간 보강으로 가능합니다. 나무 사진을 보내주시면 판단해 드려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여의도 더현대 서울 에픽서울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고객이 참여하는 연말 이벤트를 계획 중이라면, 1996년부터 인조나무를 제작해온 조화닷컴이 여의도 더현대 서울 에픽서울처럼 소원나무까지 되는 나무를 만들어 드립니다.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매장 사진과 이벤트 계획을 보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