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홀 기둥도 여의도 KBS별관처럼 감싸는 화단으로 시공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백화점 홀 기둥도 밑동을 감싸는 아일랜드 화단으로 시공됩니다.
넓은 홀 한가운데 시야를 막는 구조 기둥을, 가리는 대신 정원의 중심으로 바꾸는 방식이라 매장이 넓을수록 효과가 커요.
여의도 KBS별관 로비의 기둥 아일랜드 화단이 그 방식의 실제 사례입니다.
여의도 KBS별관 — 기둥을 감싸는 아일랜드 화단
백화점 홀 기둥이 아까운 이유
백화점과 쇼핑몰의 넓은 홀은 기둥이 시야에 걸리는 구조입니다.
- 동선을 나눕니다. 홀 한가운데 기둥은 손님 시야와 동선을 막아, 그 주변이 지나치는 자리가 돼요.
- 비워 두면 죽은 공간입니다. 기둥 발치는 매대를 놓기도 애매해, 비워 두면 넓은 홀에서 가장 활용도 낮은 자리가 됩니다.
- 감싸면 목적지가 됩니다. 기둥 둘레를 정원으로 감싸면 쇼핑 중 잠시 쉬어 가는 자리이자, 손님이 사진을 찍는 포토존이 돼요.

백화점 홀에 맞추는 시공
조화닷컴은 홀 규모와 층고에 맞춰 아일랜드 화단을 설계합니다.
- 규모를 홀에 맞춥니다. 백화점 층고와 홀 넓이에 맞춰 나무 높이와 화단 지름을 키워, 넓은 공간에서도 존재감이 나오게 해요.
- 사방을 계산합니다. 홀 기둥은 모든 방향에서 손님이 보므로, 사방 어디에서 봐도 수형이 겹치지 않고 완성돼 보이게 배치합니다.
- 관리 인력이 필요 없습니다. 인조조경이라 물주기와 낙엽 청소가 없어, 영업 중인 매장에서 조경 관리에 손이 가지 않아요.

여의도 KBS별관 실제 시공
서울 여의도 KBS별관 로비는 넓은 공간의 기둥을 정원으로 바꾼 현장입니다.
2026년 3월 조화닷컴은 로비 대형 기둥 둘레에 현무암풍 큐브석을 2단으로 쌓아 5헤베 곡선 경계를 두르고, 그 안에 나무 군락을 세웠어요.
높이 3m·2m 남천베롱 인조나무 2그루와 1.5m 내추럴 인조나무 두 그루가 군락을 이루고, 발치에 고사리와 그라스, 이끼를 층층이 채웠습니다.
조명볼 3개가 잎 사이에서 켜져 저녁에도 분위기가 살아나요.
지나치던 로비 코너가 걸음을 멈추고 사진을 찍게 되는 자리가 됐고, 기둥은 기존 구조물이고 조화닷컴 작업은 그 둘레의 화단입니다.
이 방식 그대로 규모를 키우면 백화점과 쇼핑몰 홀 기둥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어요.
조화닷컴은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하고 직접 시공해 왔고, 누적 시공 실적은 10,000건 이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현장 조적과 설치 작업이라 영업 시간을 피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 야간이나 휴점일에 맞춰 일정을 조율해요.
가능합니다. 홀의 여러 기둥을 같은 큐브석과 수종으로 통일하면 매장 전체가 하나의 컨셉으로 이어져요.
발치의 꽃 포인트를 계절에 맞춰 교체하는 방식으로 분위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 나무 군락은 그대로 두고 꽃만 바꿔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여의도 KBS별관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하고 직접 시공해온 조화닷컴은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습니다.
백화점 홀 기둥 정원을 계획 중이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 조화닷컴 대표 이영권이 직접 상담해 드립니다.